Thank you Mr. Moriya and Mr. Yada!
2월 5일 금요일. 아침부터 왠지 복잡한 사정때문에 기분이 침울하던 찰나, 갑자기 울린 벨소리에 나가보니 느닷없이 도착한 일본으로부터의 소포에 깜짝 놀랐습니다. 앗! 소포를 보내주신 분은 세이이치 모리야상과 이즈미 야다상! 얼마전 독일에서의 일 때문에 만나게 된 두분! 깜짝 선물 너무 고맙습니다!
두분이 보내준 선물은 왕 맛있는 쵸콜렛. 요즘 그렇지 않아도 지라델리(Ghiradelli)나 린트(Lindt)를 무진장 먹고있어서 왠 쵸콜렛 복이 터졌나 했는데 이번에도!? 라는 기분입니다. 사티(Satie)의 쵸콜렛! 샤포(Chapeau) 쵸콜렛과 느와르(Noir) 쵸콜렛의 믹스. 맛있게 먹겠습니다!
두분이 보내준 선물은 왕 맛있는 쵸콜렛. 요즘 그렇지 않아도 지라델리(Ghiradelli)나 린트(Lindt)를 무진장 먹고있어서 왠 쵸콜렛 복이 터졌나 했는데 이번에도!? 라는 기분입니다. 사티(Satie)의 쵸콜렛! 샤포(Chapeau) 쵸콜렛과 느와르(Noir) 쵸콜렛의 믹스. 맛있게 먹겠습니다!

